2005가을 성적

지저분

말랑말랑한 머리로 살아가라는 가르침을 가슴에 품고 여기까지 왔으나 정작 그 말의 실체는 온데간데 없고 딱딱하게 굳으며 죽어가는 사고방식의 짓누름만이 있더라.

황교수

너무 허탈해서 잠이 다 안온다. 관심을 갖기 시작한 지난 주에 이미 이런 결과일 줄은 예측했건만.. 정말로 하나씩 터져나오니...

구글 데스크탑 깔다

오늘은 왜이렇게 못 찾는 파일이 많은걸까. --a 인터넷에서 자료 찾는 것보다 내 컴퓨터에서 찾는게 더 어렵다는 광고문구가 떠오른다. ㅎ 낮에는 몇 주 전에 써봤던 전공소개서가 없어져서 온갖 곳을 뒤지고, 좀 전에는 미국 새 집주소를 찾다가 아직 못 찾았고. 2005-samsungapp.zip가 200107-toUS.txt 따위보다 순서가 앞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온사방을 뒤졌던 것. 날짜로 정렬해서 봤으면 바로 찾았을 것을.. 흑

황우석 사태

난 신문을 아주 가끔씩만 본다. 바깥세상 소식도 좀 접하며 살아야하는데, 겨우 그깟 가십들에 내 시간이 소모되는 것 같이 느껴진다. 사람들하고 잘 지내려면 저기에도 시간 투자가 필요한 것은 사실인데..

스노보드

하루

세미나 발표하면서, 휴가나온 상직이 군대생활 얘기들으면서, 모인 사람들의 몸짓 하나 말 한 마디에서 오늘도 나의 부족한 점, 내가 배울 점들을 깨닫는다.

어제오늘

어제

강남역 7번출구 아래 의자들 있는 곳에서 앉아서 약속시간 기다리는데 사랑의 교회에서 나오셨다는 분이 그림 책을 보여주신다. 차근차근 맨날 듣는 그 설명과 함께.. -.-; 그냥 듣고 있으려다가 "예전에 교회 다녀서 대충 알아요-"란 말로 대화를 가속시켰다. "구원에 대한 확신" 등등 어쩌구 저쩌구. 내가 거북해하는 어려운 말들이 좀 오가다,

숨고르기

발표는 사람을 취하게 하는 것 같다. 마치 고량주 한 잔과 이과두주 석 잔을 마시고 난 지금처럼, 알 수 없는 힘에 떠밀려 발표의 끝으로 보내지고 있는 느낌.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상황에 따라선 그냥 넘어가기도 하고, 상대방의 질문과 관계없는 동문서답을 해주고 넘어가고.. 마치 술자리에서처럼 말이다.

욕심 부리지 말자

무능력한 사람들은 오늘 할 일을 다 끝내지 못해 내일로 미룬다. 능력있는 사람들은 오늘 할 일을 다 끝내고 내일 할 일도 미리 한다. 훌륭한 사람들이란 오늘 할 일을 적절히 마무리하여 내일로 미루고 놀러갈 줄 아는 사람들이다.

상황종료

윽,, 역시 너무 설익었다.

문득

PLDI 논문에 쓸 내용을 정리하다가 옛날에 슬쩍 봤던 논문을 다시 읽다보니 reference들이 눈에 들어와 따라가서 또 살펴보다보니 갑자기 2-30년 전에 이미 다 해놓은 것들을 우리가 열심히 삽질하고 discuss한 끝에 reinvent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요즈음

교수님이 APLAS 참석하러 가셔서 이번 주는 약간 느슨한 생활을 했다. 적당한 압박을 항상 주시면 갑자기 이렇게 풀어지진 않을텐데.. 뭐,, 방식의 차이겠지. ^^

DSLR 입문

route-toggler

연구실 무선AP도 자꾸 맛이 가고 네스팟은 돈만 내면서 거의 안 쓰고 있는 상황이라, 어제부터 네스팟을 활용하는 방안을 고려중이었다. 안그래도 P2P도 막히고 학교 인터넷 제한이 심한데 응규가 학교 PC에서 네스팟으로 인터넷을 자유롭게 쓴다길래 나도 따라해봤다. 학교 네트웍으로 가는 트래픽이 KT를 통해서 멀리 돌아온다는게 문제인데 route table을 살짝만 건드려주면 바로 해결할 수 있다.

시크릿가든 내한공연

산세베리아

energy

내일 아침에 출장도 있고 해서 얼렁 씻고 자려고 했으나.. 이것만큼은 꼭 적어두고 싶어서.

연휴 후

어제 개천절 연휴에 대해서 거의 한 시간동안 끄적이던 글을 날려먹었다. 새벽 2시 반까지 싸이 다이어리에다 적고나서 확인을 눌렀더니만 정기점검이라는 페이지만 뜨고 redir을 해버린건지 새로고침해도 폼 정보 다시 보내기도 안되고 뒤로 가봐도 내용이 남아있질 않았다. 제길..

iTunes 5

지난 번에 5.0 가지고 한 차례 삽질을 한 뒤로 4.9로 잘 살아오다가 어제 삼성 방문하다가 시간이 남길래 5.0.1은 고쳐졌나 확인차 설치를 해봤다. iTunes는 잘 깔렸는데 Quicktime이 안깔리는 것이었다. 6.5를 그대로 두고 7이 깔렸다고 착각하는 것. 6를 지우고 QT7을 깔아봤다. 그러나 역시 또 다시 1607 Scripting Run Time을 설치할 수 없습니다 오류만 나는 것이었다. ㅠㅜ * http://consumer.installshield.com/kb.asp?id=Q108340 * http://support.installshield.com/kb/view.asp?articleid=Q107094 * http://support.microsoft.com/kb/888019

Memory Leak

점심 먹고부터 "새는 메모리"에 대해서 재황이형과 한 이야기.

interaction

오늘도 수영하러 포스코에 갔다. 의권이가 재촉하길래 한 시간쯤 일찍 8시에 나왔지. 내려오면서 랩 들어오려는 후배 이야기 잠시 나누다가 "Highly advanced bug is a feature" 이야기도 잠시 하다가. 아무튼 여느 때처럼 래인을 돌다 쉬다 그러고 있었다.

회복

오늘 일상에 몰두해 돌이켜보니 어제까지 기분이 상해있던 것도 별 일 아니었다.

새 수영복

스트레스

시키는 일은 원래 어이없이 많고 거기다 괜히 나서서 하겠다고 맡은 일들, 제대로 하려다보니 시간이 좀 오래걸리는건데 욕심부리지 말고 대충 끝내라는 압박뿐이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몰입

지난 주에 런던 다녀온 뒤에는 이상하리만큼 시차가 빨리 적응됐다. 돌아온 첫 날은 수영도 하고 윗몸일으키기까지.. 한 달 사이에 8시간씩 차이나는 북반구 위의 세 점을 왔다갔다하다보니 무슨 내성 같은 거라도 생긴걸까 -.-a

사람들

세상엔 정말 매력있는 사람도 많고 재미있는 사람도 많고 능력있는 사람도 많다.

질서

난 언제나 어디서나 질서를 잡기를 열망한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그러나 정작 내 마음 속의 질서는 모두 무너뜨려오고 있었음을 발견했다. 싫어하는 것을 없애면서 좋아하는 것 또한 사라지고 있었다. 내 마음이 식어가고 있었다. 딱딱하게 굳어가고 있었다. 사실은 내 머리 또한 딱딱하게 굳어가고 있었다. 무질서를 정복하겠다는 욕심만 앞세우며 만든 나의 어설픈 질서 속으로 숨어들어 눈을 감고는 마치 세상엔 더 이상 해결해야 할 무질서가 없는 것처럼 믿으려 했다.

2년차

새 학기가 시작했다. 나도 이제 석사 2년차다.

금자씨

진수랑 오랜만에 메가박스에서 난해한 -_- 금자씨를 봤다.. 사실 이런 장르를 난 별로 안좋아하는데 가끔씩 봐주는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다.

돌아오는 길

사랑하는 사람들을 남겨둔 채 바다를 건너와야 함은 변함없이 마음 아픈 일이다. 벌써 여덟 번째지만 그래서 눈 감고도 공항을 돌아다닐 수 있을 정도가 됐지만 활주로에서 바퀴가 떨어지며 밀려들기 시작하는 고독감은 여전하다. 게다가 이번엔 왠지 모를 아쉬움마저 더해져 어수선한 마음에 비행기에서 잠을 설쳤다.

남과 나

난 언제나 내 주변의 능력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 스스로도 그러한 능력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을 해왔다. 이러한 생각의 밑바탕에는 남들의 능력을 모두 흡수함은 물론 그들을 능가할 수 있어야한다는 일종의 강박관념이 자리잡고 있다. 물론 그러한 생각들은 내 잠재력을 발휘시켜주는 훌륭한 요소가 되어왔다.

재충전

또 다시 여름을 맞이하여 이제 30분 후면 비행기에 올라타 바다 건너 집으로 간다.

interpretation

해석.

등산

MTU!!

헉!! 최근 집에 인터넷이 말도 안되게 느리다 했더니.. 다름 아닌 MTU 문제였다. 주르륵 ㅠㅠ

악몽

엊그제 악몽을 꿨다. 며칠이 지난 관계로 내용이 제대로 기억나진 않지만 미국서 가족들이 갑자기 사고를 당했다는 연락을 받는 꿈이었다. 잠결에 눈물도 흘리고 서럽게 울었던 것 같다.

rule based analysis

예전에 만든 C 스트링 분석기를 배열 인덱스가 상수일 때 칸들을 구별할 수 있게 고치느라 더운 날 방에서 뒹굴며 머리카락을 쥐어 뜯으며 고생을 좀 했다. <o>

휴대폰 바꾸다

테니스 채

맥주

베스킨

복수여권

미요센

수영

..

그래.. 어떤 때는 이렇게 모든 일이 다 무언가에 걸려서 내가 멈춰버린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는거야..

머리 자르다

내가 덥기도 했고, 더워보인다는 주변의 압박에..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머리를 잘랐다.

Batman Begins

HHKB Pro 무각인

삽 키보드 고장

요가

Chicago

봄학기 성적

PLDI 2005

2005년 6월 11일 ~ 18일 시카고, 일리노이, 미국

지수귀문도

주말이 싫어

주중엔 그토록 주말을 그리워하지만, 정작 주말만 되면, 주말이 싫어진다, 빨리 지나갔으면 싶다.

내 메일 시스템

개요

메일은 sab에서, 메일링리스트는 서버에서

SAS2005 논문 되다

똑똑해지는 느낌

홈서버

미국 집에 있는 shins 서버가 임종을 맞이했다. :( 디스크 오류가 난다길래 디스크가 깨진 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보드의 IDE 쪽이 수명을 다 한 모양이었다. 2년쯤 쓰고 버리려던 셀러론 633 기계를 입양해다 필요한 부품을 채워 2002년부터 3년 정도는 썼던 것 같다. 내 개인 자료들 백업이며 mazic.org, sparcs.org 등의 DNS 서비스도 담당하고 있었고, 여름/겨울마다 집에 가면 애용하던 녀석이었는데, 결국 최후를 맞이해버렸다. 디스크를 빼다 새로 산 셀러론 2.9GHz 기계에 그대로 붙여서 되살렸다고 한다. 몸만, 아니 머리만 바꿔 새로 태어났으니 별로 슬플 일도 없었다. 오히려 마지막이 새출발이 된 셈이다. :)

towards a regular life

프로그램분석 중간고사가 끝났다. 유전알고리즘 숙제도 냈고. 다음 주 세미나도 준비해야하고 아직 할 일이 많은데 괜히 일을 몇 개 치뤘다고 마음에 여유가 생기려고 한다.

지능의 악순환

인간이 꿈꾸어오는 것 중에서 가장 큰 목표는 인간과 똑같은 지능을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내는 일이 아닐까 싶다. 과거 1980년대에 사람과 똑같은 인공지능을 만들겠다는 꿈을 안고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 붐에 동참했다. 그러나 중세시대에 자동차를 만들겠다고 선언하는 것과 같이, 너무 큰 꿈을 너무 앞서서 꾼 나머지 대다수가 실패했다. 또한 전산학의 모든 분야가 사실상 모두 인공지능을 향한 작은 걸음마이기에 인공지능이란 분야는 명확한 정체성을 유지하기 어려워 그늘 아래 가려졌다. 그러나 컴퓨터의 성능이 눈부신 속도로 발전하고 인터넷과 각종 IT 기기들이 생활의 일부를 차지함으로써 그늘 속의 인공지능 기술이 이제는 여러 다른 분야와 융합하고 생활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nested 꿈

어제 피로가 누적되어서 그랬는지 일찍, 11시쯤 잤다. 근데 SAS'05에 낸 paper가 reject되는 꿈을 꿨다. ㅠ.ㅠ 거부 이유를 잔뜩 담은 거의 또 하나의 논문급의 리뷰가 온 것. 심지어 우리 홈에 있는 예제 프로그램들을 대상으로 너희들 방법을 적용해서 실험한 결과 잘 안되더라-하는 내용과 자세한 그래프가 그려져 있고 통계 해석까지 나와 있었다. -_-; 그 비판하는 내용을 가지고 사람들과 열심히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도대체 리뷰어들이 그 실험을 어떻게 우리처럼 다시 할 수 있단 말인가. C 분석기도 필요하고, 통계 추론 시스템까지 필요한데.. 역시 꿈.이었다 -.-;

감당

싫은 기분

selectmail이 메모리가 폭발하는 문제가 있어서 Perl 코드를 뜯어고치다보니 정신이 혼미해졌다. -_-; 메일함 다루는 부분에서 자꾸 어딘가에 찌꺼기가 남아있어서 메시지들의 garbage collection이 잘 안되어서 그러는건데.. 점점 Perl이 syntax도 마음에 안들어보이고.. 뭐 그래서 별로 정도 안가고, 고치기도 싫어지더라.

Cygwin rxvt

Cygwin에서 한텀이 자주 죽는 문제 때문에 오랫동안 대안이 될만한 터미널을 찾아왔다. Puttycyg라는 것도 있었고, CygTerm 등등 여럿이 있었지만, 한텀을 대체할만한 만족스러운 녀석은 없었다. 로컬 sshd에 putty로 접속해서 써볼 생각도 했지만 너무 구렸고, gnome-terminal도 컴파일을 해보려고 했지만 gtk부터 glib, atk등 온갖 것을 포팅해야 했고 포팅에 성공해도 쓰기에 너무 무거울 것 같아서 포기했다. 결국 rxvt를 접하긴 했지만 Windows native 모드로 돌릴 때 한글 글꼴을 따로 쓰는게 잘 안되길래 거들떠보지도 않고 있었다.

논문 내다

밤 길

fork()

바쁘다. 할 일이 왜이리 많은건지..

콧물 재채기

괴로운 콧물의 계절이 돌아왔다. 코에 무슨 타이머와 온도계라도 달린 것인지, 봄 바람, 가을 바람만 불면 콧물에 재채기로 반응한다. 아까 전철에서 콧물이 줄줄 흘러나와서 아주 혼이 났다 ㅠ.ㅠ

Firefox로 전환

오늘 그동안 거의 2년간 잘 써오던 SeaMonkey, 모질라 스위트를 버리고 불여우로 전환했다.

iPod shuffle의 유혹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TTA 방문

Airac 발표 때문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TTA를 다녀왔다. 휴대폰 충전기부터 다양한 IT 제품들을 시험 인증하는 곳이었다.

축복

SIGPL 겨울학교

2005년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온양에 순천향대학교에서 프로그래밍 언어 연구회 겨울학교에 참가했다. 대도시 밖으로 빠져나가본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순천향대가 있는 온양(아산시?)이 "시"임에도 불구하고 군데군데의 허허벌판들을 보며 시골의 정취를 느껴버렸다. -_-; 둘째날 밤에 잠깐 서울 집중화 문제의 원인이 교육이 아니겠느냐 하는 이야기도 나오고, 서울대가 지방으로 가도 그 가치가 유지될까라는 재미있는 주제로 토론했던 기억도 난다. 나는 중학생 정도까지의 어린 시절이나 30대 후반부터는 자연 환경이나 사람들 사이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안정된 시골 고장이 좋고, 왕성한 20대에는 사람 많이 만날 수 있고 놀기 좋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북적거리는 대도시가 좋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나에게는 이런 조용한 곳은 별로 매력이 없어보인다. 어쩌면 너무 내가 생각하는 "시골"조차도 충분히 큰 도시에 속할지도 모르겠다는 의문을 가지고 돌아왔다.

푹- 쉬었다

Raining CA

Big Bear Mt.

9시 뉴스에 나오다

세상은

복잡한 세상.. 지저분한 세상.. 그런 징그러운 곳을 전부 꿰뚫어 볼 수 있는 무지막지한 통찰력 바라는 내가 욕심이 과한걸까.

대표 URL로

Apache의 mod_rewrite을 이용하여 대표 URL로 보내는 방법. 설정 파일의 해당 전역 또는 VirtualHost에 해당하는 부분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추가하고 DocumentRoot와 netj.org를 적절히 바꾸면 된다:

좋은 일만

좋은 일 기쁜 일만 가득한 요즘이다. 오늘은 삼성 프로젝트 끝내는 최종발표도 하고 회식도 하고, (때 맞춰서 아프던 몸도 나아지고 ^^) 일요일엔 기분좋게 로파스도 데비안으로 바꿀테고 월요일부터는 2박3일 스키장으로 연구실 엠티도 가고! 목요일에는 한국 나오신 아름이 아줌마도 만나고 금요일에는 영범이형이 휴먼테크 논문상 발표도 하고.. 그리고 그 다음 2월 첫 주는 집에 갈테고!!

늙는다는 것

일요일부터 아팠다. 뭘 잘못 먹은건지 장염이랜다. 이틀 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못 먹은 채 시체처럼 뒹굴었다.

Demian

작년 말에 진수가 추천해줘서 읽은 책, 데미안. 지난 일요일부터 틈 날 때마다 읽었더니 일주일만에 다 읽을 수 있었다. 난 보통 책을 무지 오랜 기간을 두고 읽는 편인데, 긴 출퇴근 시간 덕분에 이렇게나 빨리 읽을 수 있게 된 모양이다.

스키장 다녀오다

XML Web Programming

최근 XML과 XSLT만으로 웹 프로그래밍을 아주 멋지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냈다.

자신감 상실?

...

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