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Desktop
나도 nVidia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GLX를 켜서 beryl이란 녀석을 쓰기 시작했다. nvidia-glx-legacy, beryl, emerald를 설치하고 /usr/share/doc/nvidia-glx-legacy/README.Debian 대로 xorg.conf 등을 손보니까 Debian Etch에서도 잘 된다.
Cygwin mbsync
Cygwin에서 Maildir을 제대로 쓸 수 없는 관계로, uw-imap을 통해서 mbsync로 메일함 동기화를 하기로 했다. 지난 번 글을 작성하다 마지막에 떠오른 생각이 맞았다. uw-imap을 통해서 mbox 메일함을 내 IMAP서버와 동기화 할 수 있었다. mbox 메일함이기 때문에 Cygwin의 기본 mutt로도 읽기/쓰기가 물론 가능하다.
Selecting slave ropas.airacV... 40 messages, 0 recent Selecting master ropas.airacV... 0 messages, 0 recent Synchronizing Pushing new messages.......................................... 40 messages Expunging master Expunging slave
Cygwin Maildir
Windows에서는 Maildir을 (원래는) 쓸 수 없다.
Maildir의 flag?를 구분하는 문자가 :인데, NTFS의 file stream에 쓰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mutt-user에서의 이야기 참고)
dhclient와 VDSL
오늘 집에 갑자기 KT기사가 와서 랜선을 설치하고 모뎀을 회수해갔다. 얼마 전에는 장비교체를 핑계로 ADSL을 VDSL 모뎀으로 바꿔주더니 이제는 아파트 자체에 스위치 등의 장비를 설치한 모양이다. 이런 걸 Megapass ntopia라고 부르는 것도 같던데.. 아무튼.
리눅스 데스크탑
Linux를 Desktop으로 쓰기로 결정한지 약 한 달이 지났다. 주말동안 sab을 Ubuntu에서 Debian으로 바꿨다. 3.1(sarge)이 나오기 전 당시에 Ubuntu가 좋다고 추천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고 마침 희종이가 준 우분투 시디가 있길래 그냥 한 번 깔아봤던 것이다. 어차피 이제는 데비안도 XFree86를 버리고 X.org로 옮겨가서 우분투의 장점이 희석됐고, 오히려 변태 데비안이라는 지저분한 느낌이 들어서 그냥 데비안을 써주기로 결정했다. 사실 우분투의 매력은 처음 부팅했을 때뿐이었다: "오, 뜬다!" 그 뒤부터는 불만, 불만, 불만. 왜 내가 필요한 건 안깔려있고, 필요없는 것만 다 깔려있는건지..
Maildir
2000년 스팍스에서 들어가서 처음으로 mutt로 메일을 메일답게 쓰기 시작한 이후, 난 줄곧 mbox 형식을 고집해왔다. 메시지들을 파일 하나에 전부 뭉개는 멍청한 방식이긴 하지만, 전통적인 UNIX 형식이라 어느 메일 프로그램(MUA, MTA, MDA 등)도 다 잘 다룰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했다.
리눅스
노트북을 그만 쓰기 시작하면서 연구실에서는 몇 달간 리눅스만 써왔다. 그래서인지 집 PC에서 윈도우즈의 느린 반응속도가 점점 거슬리기 시작했다. (사실 내가 붙잡혀있던 것은 낡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윈도우즈였는지도.. 그러고보니 내 VAIO TR2는 나온지 3년쯤 된 반면, XP는 거의 5년이 된 것 같다. -_-)
값 탈출시키기
셸 스크립트를 짜다보면 eval을 쓰거나 또 다른 스크립트를 만들어내야할 때가 종종 있다. 그냥 장난삼아 짜는 스크립트라면 상관 없을 수도 있지만, 모든 상황에 대비해 돌아갈 수 있게 진지하게 짜는 스크립트라면 값이 뭉개지지 않도록 감싸는 방법(escaping in shell scripts)을 고민해야 한다.
route-toggler
연구실 무선AP도 자꾸 맛이 가고 네스팟은 돈만 내면서 거의 안 쓰고 있는 상황이라, 어제부터 네스팟을 활용하는 방안을 고려중이었다. 안그래도 P2P도 막히고 학교 인터넷 제한이 심한데 응규가 학교 PC에서 네스팟으로 인터넷을 자유롭게 쓴다길래 나도 따라해봤다. 학교 네트웍으로 가는 트래픽이 KT를 통해서 멀리 돌아온다는게 문제인데 route table을 살짝만 건드려주면 바로 해결할 수 있다.
홈서버
미국 집에 있는 shins 서버가 임종을 맞이했다. :( 디스크 오류가 난다길래 디스크가 깨진 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보드의 IDE 쪽이 수명을 다 한 모양이었다. 2년쯤 쓰고 버리려던 셀러론 633 기계를 입양해다 필요한 부품을 채워 2002년부터 3년 정도는 썼던 것 같다. 내 개인 자료들 백업이며 mazic.org, sparcs.org 등의 DNS 서비스도 담당하고 있었고, 여름/겨울마다 집에 가면 애용하던 녀석이었는데, 결국 최후를 맞이해버렸다. 디스크를 빼다 새로 산 셀러론 2.9GHz 기계에 그대로 붙여서 되살렸다고 한다. 몸만, 아니 머리만 바꿔 새로 태어났으니 별로 슬플 일도 없었다. 오히려 마지막이 새출발이 된 셈이다. :)
Cygwin rxvt
Cygwin에서 한텀이 자주 죽는 문제 때문에 오랫동안 대안이 될만한 터미널을 찾아왔다. Puttycyg라는 것도 있었고, CygTerm 등등 여럿이 있었지만, 한텀을 대체할만한 만족스러운 녀석은 없었다. 로컬 sshd에 putty로 접속해서 써볼 생각도 했지만 너무 구렸고, gnome-terminal도 컴파일을 해보려고 했지만 gtk부터 glib, atk등 온갖 것을 포팅해야 했고 포팅에 성공해도 쓰기에 너무 무거울 것 같아서 포기했다. 결국 rxvt를 접하긴 했지만 Windows native 모드로 돌릴 때 한글 글꼴을 따로 쓰는게 잘 안되길래 거들떠보지도 않고 있었다.
대표 URL로
Apache의 mod_rewrite을 이용하여 대표 URL로 보내는 방법. 설정 파일의 해당 전역 또는 VirtualHost에 해당하는 부분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추가하고 DocumentRoot와 netj.org를 적절히 바꾸면 된다:
USB 메모리로 부팅하기
연구실에서 새로 산 서버들 보드 BIOS를 업데이트 하기 위해서 도스로 부팅할 필요가 생겼다. 그런데 서버에는 플로피도 없고 달랑 시디롬만 달려있었다. -.-; 도스로 부팅하자고 시디를 굽기도 어려운 노릇이고해서 USB 메모리로 부팅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SSH Link
요즘 IPv4 주소가 점점 부족해져 가다보니 사설 망들이 많아지고 있다. 대부분의 홈네트워크들이 그렇고, 연구실이나 커피숍 등지의 특히나 무선망들은 대부분 10.0/8이나 192.168.0/16 등의 사설 IP 주소를 쓰고 NAT를 통해 공인 IP를 공유한다.
x11vnc
연구실 PC, type에 접속하기 위해서 윈도우즈의 원격데스크탑과 같은 기능을 X에 대해서 해주는 녀석을 찾아봤다. 대부분의 일은 ssh만 연결되면 해결이 가능하지만, netbeans 따위의 IDE를 쓰기 시작하면 직접 X를 쓸 필요가 생긴다. VNC를 써야할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만 있었는데, 찾아보니 죄다 VNC서버를 따로 띄우는 것들이었다. 그러다가 이미 떠 있는 X display를 VNC 세션으로 만들어주는 x11vnc를 찾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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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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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s를 인터넷 공유기로
원래 Linksys Broadband Router를 통해서 Cable 연결을 공유해서 쓰고 있었다. 그러나 이놈이 언제부턴가 계속 뻗어버리는 바람에 열받아서 FreeBSD 5-CURRENT가 도는 집 서버인 shins에서 NAT까지도 하게 만들어버렸다.
